산업은행은 오는 26일 일본에서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가산금리 1% 이하로 500억엔 어치의 사무라이 본드를 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무라이 본드는 만기 3년에 발행금리가 일본 장기우대금리보다 0.54% 포인트 낮은 1.66%에 발행된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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