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파코리아(대표 피터 갈브레이스)는 컴퓨터에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는 스캐너 신제품(모델명 스냅스킨 터치)을 국내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유니버설 시리얼버스(USB) 인터페이스를 장착하고 있는 플랫베드형 스캐너로 600×1200ppi의 광학해상도를 갖추고 있으며 17.7×13×4.1인치의 초소형 설계로 자리를 크게 차지하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스캐너 상단에 4개의 기능버튼을 마련, 관련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스캐닝과 OCR 프로그램 구동, 프린터 출력, 팩스송신, 전자우편 전송을 할 수 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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