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파코리아(대표 피터 갈브레이스)는 컴퓨터에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는 스캐너 신제품(모델명 스냅스킨 터치)을 국내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유니버설 시리얼버스(USB) 인터페이스를 장착하고 있는 플랫베드형 스캐너로 600×1200ppi의 광학해상도를 갖추고 있으며 17.7×13×4.1인치의 초소형 설계로 자리를 크게 차지하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스캐너 상단에 4개의 기능버튼을 마련, 관련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스캐닝과 OCR 프로그램 구동, 프린터 출력, 팩스송신, 전자우편 전송을 할 수 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