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위즈(대표 이찬진)가 국내 포털서비스 업체 중에서는 처음으로 최대 50MB의 개인정보 공간을 회원 등급에 따라 무료로 제공한다.
드림위즈는 생활 인터넷을 지향하는 포털서비스인 만큼 개인의 정보공간이 충분해야 한다는 인식 아래 무료 E메일, 무료 홈페이지, 파일관리 공간 등을 합해 최대 50MB까지 확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20일 발표했다.
드림위즈는 회원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와 확장 프로그램을 수시로 마련하고 대부분의 회원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진행할 방침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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