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회는 지난 11월 16일자 「전자상가들 똘똘 뭉쳤다」 기사 중 「…일정 수준의 사과를 받아내기도 했다」는 내용과 관련해 『전자상가 유통시장 대표자들의 요청으로 10월 중순께 경실련 강당에서 이들과 만난 것은 사실이나, 그 자리는 항의를 하고 사과를 받기 위한 자리가 아니었고 유통시장 대표자들이나 경실련 상호간에 도움을 줄 수 있을 때는 돕도록 하자는 선에서 이야기를 마무리지었다』고 밝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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