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계컴덱스 주최측인 지프 데이비스는 미국의 정보기술 전문잡지인 「PC위크」와 공동으로 컴덱스 출품작을 대상으로 매년 「베스트 오브 컴덱스」를 선정, 발표해왔다.
「베스트 오브 컴덱스」는 각 기술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뽑는데 기능과 디자인 혁신성, 사용자 편리성, 가격 등의 항목을 토대로 각 분야별 최우수상 한 점씩이 선정된다. 또한 이들 최우수작 중에서 다시 가장 우수한 한 점을 「베스트 오브 쇼(Best of Show)」로 뽑아 발표하고 있다.
특히 올 최고 영예의 베스트 오브 쇼는 미국의 중소 통신장비 전문업체인 와이어리스마운틴래버러토리의 「스파이더 리더」 「스파이더택스」에 돌아갔다. 한편, 지난해 추계컴덱스의 베스트 오브 쇼는 마이크로소프트의 「MS SQL 서버7.0」이 차지한 바 있다.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