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전문업체 메타랜드(대표 김종길)가 오는 12월초부터 종합전자상거래 업체로 새 출발한다.
이 회사는 기존에 운영해오던 인터넷쇼핑몰 「메타랜드(www.metaland.co.kr)」를 「마이마켓(www.mymarket.co.kr)」으로 개편하고 음반 전문쇼핑몰 「CD프리(www.cdfree.co.kr)」, 통합 마일리지 서비스 「넷포인츠(www.netpoints.co.kr)」 등 3개 사이트를 묶어 종합전자상거래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이선기기자 sk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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