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토미코리아(대표 이승근)는 자사의 트래픽서버시스템을 인터넷쇼핑몰 한솔CS클럽에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
트래픽서버는 과도한 부하가 걸리는 대용량 웹사이트의 트래픽을 분산처리해 여러 대의 웹서버를 추가구매하지 않아도 시스템의 안정성과 속도를 높이는 기능을 수행해 최근 보급이 늘고 있다.
잉크토미코리아는 자사의 트래픽서버시스템이 인터넷병목현상 방지와 함께 인터넷콘텐츠관리, 업그레이드 배포기능도 제공해 한솔CS클럽의 웹서버 재투자, 관리비용을 절감하는 데 효율적인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