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컴퓨터·컴팩컴퓨터·필립스·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소니·마쓰시타전기산업·도시바·캐논 등 미·일·유럽의 8개사가 디지털가전이나 정보기기간의 인터페이스인 「IEEE1394」의 핵심기술을 라이선스 관리 단체인 「MPEG·LA」를 통해 공동라이선스로 한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전했다.
8개사가 공동라이선스로 하는 것은 통신수순에서 접속단자구조까지 관계되는 IEEE1394의 중핵기술이다.
지금까지 이 기술을 이용하는 업체는 8개사가 각각 개별적으로 교섭해 왔으나 앞으로는 라이선스 이용 절차 등이 간소화, 보급이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라이선스 비용은 시스템당 25센트로 예정하고 있다.
MPEG·LA는 영상압축 기술의 라이선스 관리를 목적으로 소니·마쓰시타·후지쯔·루슨트테크놀로지스 등 9개사가 컬럼비아대학과 공동으로 조직한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6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7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8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