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공동여당은 지난 15일 오후 국회에서 임채정 국민회의 정책위 의장, 차수명 자민련 정책위 의장 등 공동여당 관계자와 서정욱 과학기술부 장관 등 정부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당정협의를 갖고 그동안 논란이 돼온 「과학기술기본법」의 제정을 내년 정기국회에서 제정키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당정은 내년 상반기중 과학기술법안을 마련해 공청회 등을 거쳐 정기국회에 상정할 계획이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