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대표 장상현)의 인터넷서비스인 신비로는 영화 마니아를 위한 영화 전문 사이트 「무비스트(channel.shinbiro.com)」를 개설했다고 16일 밝혔다.
무비스트는 영화정보와 멀티미디어 자료를 스페셜, 포커스, 시네마, 리뷰, 멀티미디어, 메일진 등으로 세분화함은 물론 영화 테마별 집중 분석과 이슈가 되는 영화나 배우에 대해 전문적으로 분석하고 새로운 해석을 곁들여 영화 보는 재미를 더해 줄 전망이다.
또 개봉작과 개봉 예정작, 비디오 출시 예정작에 대한 정보도 얻고 영화 예고편, 뮤직비디오 등의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으며 매주 업데이트되는 메일진을 통해 영화정보와 이벤트 소식, 포스터 갤러리, 영화 전단 자료 등 다양한 소식을 빠르고 쉽게 받아 볼 수 있다.
특히 메일진의 경우 E메일 주소만 입력하면 무료로 영화 정보를 매주 받아 볼 수 있다.
이밖에 무비스트는 신비로 영화 동호회인 「노스텔지어」 회원 2000여명에게 영화 시사회 초대권 및 평론 등을 제공하는 한편 메일 매거진과 멀티미디어 CD롬을 추가로 발행하고 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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