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업진흥회(회장 유재환)가 3개 업체를 선정해 「’99년도 제2차 산업기반기금」을 지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자금을 지원받은 업체는 「무선검침 보통전력량계」를 개발한 서창전기통신 등으로 이들 업체에는 총 13억4000만원이 지급된다.
이외에도 서문일렉트릭스, 선샤인 등이 내년 10월까지 운전·시설금액을 지원받는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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