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박종국)는 제2차 영상관계법 세미나를 오는 18일 오후 3시 서울영상벤처센터에서 개최한다.
「헌법상 표현의 자유와 포르노그래피」라는 주제로 지난달 21일 열린 「영화제작관련 저작권의 제문제」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김형진 국제변호사의 영상물의 성적 표현에 대한 규제와 헌법상 보장된 표현의 자유에 관한 주제발표 등이 있을 예정이다. 문의 (02)9587-590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