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박종국)는 제2차 영상관계법 세미나를 오는 18일 오후 3시 서울영상벤처센터에서 개최한다.
「헌법상 표현의 자유와 포르노그래피」라는 주제로 지난달 21일 열린 「영화제작관련 저작권의 제문제」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김형진 국제변호사의 영상물의 성적 표현에 대한 규제와 헌법상 보장된 표현의 자유에 관한 주제발표 등이 있을 예정이다. 문의 (02)9587-590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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