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최대의 반도체 업체인 TSMC는 0.25미크론 임베디드 D램 기술을 확보, 파운드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최근 밝혔다.
TSMC의 0.25미크론 임베디드 기술은 전통적인 D램 아키텍처에 기반을 둔 것으로, 두 개의 메탈 레이어를 갖고 있어 다른 온 칩 시스템 블록과 쉽게 통합 사용할 수 있다. 이 기술은 또 TSMC의 기존 0.25미크론 라이브러리와 호환성을 갖고 있어 0.25미크론 로직 프로세스와 전기적 성능이 동일하다.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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