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박영일)은 지역 소프트웨어산업 발전 사업의 일환으로 12일 안산소프트웨어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안산시 원곡동에 위치한 안산센터는 총 413평 규모로 창업보육실 11개실과 장비실, 전시실, 세미나실, 수면실 등을 갖추고 있다.
진흥원은 이번에 오픈한 안산센터에 이커머스 등 예비창업자 3개 업체, 기네스시스템 등 개인사업자 4개 업체, 소정폴리텍 등 총 8개 업체를 입주시켜 이들 기업이 이른 시일안에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6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7
SW융합협의회, IT 기업인 봉사단체 '눈뜬봉사단' 발족
-
8
넷앤드, AI 기반 ISMS·ISMS-P 적합성 판단 특허 등록
-
9
박찬대, 인천 기후경제 수도 공약…AI·기금·포인트 5대 전략 제시
-
10
[테크차이나] 중국판 오픈 AI 에이전트 생태계, 어떻게 현지화되고 있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