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박영일)은 지역 소프트웨어산업 발전 사업의 일환으로 12일 안산소프트웨어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안산시 원곡동에 위치한 안산센터는 총 413평 규모로 창업보육실 11개실과 장비실, 전시실, 세미나실, 수면실 등을 갖추고 있다.
진흥원은 이번에 오픈한 안산센터에 이커머스 등 예비창업자 3개 업체, 기네스시스템 등 개인사업자 4개 업체, 소정폴리텍 등 총 8개 업체를 입주시켜 이들 기업이 이른 시일안에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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