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업진흥회(회장 유재환)가 「99 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SIEF)」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한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현대중공업·효성·LG산전 등 대기업과 중소기업 등 30여개 업체, 전기조합·전선조합 등 사업자단체로 구성된 이 협의체는 상시적으로 운영되며 전시회 관련 제반사항은 물론 업계의 현안, 애로사항 등을 논의하게 된다. 또한 업체들의 참여를 유도해 수출협의체와 연계해 수출대책, 업계의 필수사업 등을 정부에 건의, 정책에 반영토록 할 계획이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