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업진흥회(회장 유재환)가 「99 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SIEF)」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한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현대중공업·효성·LG산전 등 대기업과 중소기업 등 30여개 업체, 전기조합·전선조합 등 사업자단체로 구성된 이 협의체는 상시적으로 운영되며 전시회 관련 제반사항은 물론 업계의 현안, 애로사항 등을 논의하게 된다. 또한 업체들의 참여를 유도해 수출협의체와 연계해 수출대책, 업계의 필수사업 등을 정부에 건의, 정책에 반영토록 할 계획이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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