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소프트웨어(SW) 분야의 예비창업가와 벤처기업을 육성할 한국소프트창업자문(대표 강세호)이 11일 공식 출범했다. 국내 8개 정보통신전문 투자조합과 SW 육성업체들이 자본금 25억원을 들여 설립한 이 회사는 앞으로 중소 SW 개발업체들을 대상으로 마케팅과 경영지도, 전문교육은 물론 각종 행정서비스와 경영 진단·평가, 정보제공 및 컨설팅 등 창업에서 코스닥 상장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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