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대표 전하진, 이하 한컴)는 「아래아한글 플러스 PDF」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한컴과 한국어도비시스템즈(대표 이창호)의 기술 제휴로 출시되는 「아래아한글 플러스 PDF」는 「아래아한글 97 기능 강화판」과 「애크러뱃 4.0」이 결합된 패키지다.
「아래아한글 플러스 PDF」는 인터넷의 모든 문서를 PDF로 변환할 수 있으며 어떤 플랫폼과 운용체계에서도 PDF 문서를 열람할 수 있다. 특히 외부 전문 검색시 빠르게 전문검색을 지원할 수 있다.
한컴의 전하진 사장은 『아래아한글 플러스 PDF 출시로 인터넷시대의 통합 문서 솔루션으로 부각되고 있는 PDF 파일을 아래아한글 사용자들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문의 (02)3450-5143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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