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
램 가격이 지난주부터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9월말 대만지진의 여파로 26만원대까지 치솟았던 램 가격(삼성 64M 기준)이 현재는 13만원대로 대만지진 여파 이전 가격으로 완전히 회복됐다.
상인들은 당분간 지금의 가격대를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지난 6∼7월의 시세인 7만원선까지는 하락하기 힘들 것이라고 전망이다.
컴퓨터
대학생층의 노트북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대학생들은 노트북만 단독으로 사용하기 위해 구입하는 경우보다는 집에서 데스크톱을 사용하면서 학교 등에서 입력과 출력 등 보조용으로 사용하려는 학생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트북을 보조용으로 사용하다 보니 사양이 다소 낮더라도 저렴한 가격의 휴대가 간편한 제품을 많이 선호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7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8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