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
램 가격이 지난주부터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9월말 대만지진의 여파로 26만원대까지 치솟았던 램 가격(삼성 64M 기준)이 현재는 13만원대로 대만지진 여파 이전 가격으로 완전히 회복됐다.
상인들은 당분간 지금의 가격대를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지난 6∼7월의 시세인 7만원선까지는 하락하기 힘들 것이라고 전망이다.
컴퓨터
대학생층의 노트북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대학생들은 노트북만 단독으로 사용하기 위해 구입하는 경우보다는 집에서 데스크톱을 사용하면서 학교 등에서 입력과 출력 등 보조용으로 사용하려는 학생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트북을 보조용으로 사용하다 보니 사양이 다소 낮더라도 저렴한 가격의 휴대가 간편한 제품을 많이 선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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