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MG(대표 김종률)는 인터넷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자사소속 아티스트들의 최신곡을 본사의 메인프레임에 연결,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발표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계획의 첫 사업으로 프린스 로저 넬슨의 첫 싱글 「The Greatest Romace Ever Sold」의 전곡을 다운로딩하는 행사를 12일 인터넷 사이트(windowmedia.com/preview/artist)를 통해 실시한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미디어플레이어로 구동되는 이 음악파일은 2주간의 유효기간이 지나면 자동 소멸된다.
이 회사는 또 뉴웨이브 음악의 대표주자인 유리스믹스의 신보 「Peace」와 그의 최근 공연실황 비디오를 인터넷(www.realguide.com)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4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