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알프스전기가 노트북 PC용 플로피디스크드라이브(FDD) 사업에 진출한다.
「일경산업신문」에 따르면 이 회사는 주력인 데스크톱 PC용 FDD가 급격한 단가 하락으로 채산성 확보가 어렵고, 차세대 제품인 HiFD의 시장 형성도 늦어지고 있는 것에 대응해 수익성이 높은 노트북용 사업에 착수키로 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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