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과 학습기능을 광고에 접목시킴으로써 광고를 보면서 두뇌기능(IQ)을 발달시킬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광고전용사이트가 개설됐다.
인터넷 벤처기업인 웹포러스가 이번주 오픈한 「애드큐(www.AdQ.co.kr)」가 바로 그곳.
이곳에는 특정 광고 카드고르기 게임을 비롯해 광고 이미지 조각맞추기, 광고 틀린 그림 찾기, 광고우주 등 하루종일 해도 싫증나지 않는 재미있는 게임으로 가득차 있어 네티즌이 게임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광고를 접하기 때문에 그만큼 광고효과가 높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매일 특정광고를 보면서 영어단어, 숙어, 고사성어, 한자 등을 학습할 수 있도록 광고에 학습용 콘텐츠를 접목시킴으로써 청소년들에게 매우 유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애드큐는 객체지향 개념이 적용된 최신 그래픽저작도구인 플래쉬4.0과 사용자정보 등을 관리하는 DBMS를 자바서블릿으로 연동한 자체 신기술을 사용했으며 여기에 활용된 아이디어와 인터넷 광고탐색장치 및 방법 등은 특허출원된 상태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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