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래정보통신(대표 강창구)이 인터넷 유해사이트 차단 및 모니터링 프록시 서버인 「스푼」을 앞세워 해외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이 회사는 최근 협력사인 미디어밸리소프트사(대표 김수영)를 통해 일본 SBC사와 1차로 50만달러 상당의 수출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또 일본시장 진출을 계기로 동남아·유럽·미주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는 등 스푼을 세계적인 소프트웨어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일본에 수출될 스푼은 각 기업 및 학교에서 인터넷 사용시 유해사이트를 16가지 목록으로 분류해 개인별, 시간대별로 선택적으로 차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인터넷 사용에 대한 개인별, 시간대별, 목록별 통계 수치 및 그래프를 제공한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