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서울 입주 벤처기업으로 차세대 메일서버의 표준 웹메일서버개발업체인 쓰리알소프트(대표 유병선)가 기술신용보증기금(이사장 김병균) 주최로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회 전국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경연대회」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에는 인텍엔지니어링(광학치수측정기), 세기전자통신(음성처리보드시스템), 울쏘하이텍(압전세라믹스), 아이메카(ASP서버컴포넌트) 등 4개 업체가, 장려상에는 다이노나(단클론항체), 한국지텍(통합정보보안시스템도구), 언아더월드(가상현실 무선입체안경), 한국이엔에쓰(블랙옥사이드), 크레아젠(백신) 등 5개 업체가 선정됐다. 또 서울대가 운영하는 서울창업보육센터와 호서대가 운영하는 호서신기술창업보육센터는 각각 우수 창업보육센터로 선정,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날 경연대회에는 김경석 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을 비롯해 이민화 벤처기업협회장, 보육센터 입주기업 대표, 예비창업자 등 3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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