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책임운영기관으로 지정된 국립중앙과학관장에 이승구 현 국립중앙과학관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립중앙과학관 운영위원회는 최근 책임경영기관화에 따라 지난달 26일 기관장 공모를 신청한 3명의 후보를 심사한 후 이승구씨를 새 과학관장으로 내정, 중앙인사위원회에 상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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