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간 상호인정협정(MRA) 협력이 강화된다.
산업자원부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기술표준원 회의실에서 한·일 MRA 체결을 위한 2차 설명회 및 실무협의를 갖는 등 MRA 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한다고 9일 밝혔다.
산자부는 이번 실무협의에서 앞으로 MRA 추진과 관련해 공식협상 개시시점과 협상 대상품목, 상호 인정범위 등에 관한 양국의 입장을 논의할 계획이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