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물유통협회(회장 우인회)가 지난 4일 사무실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7월 「한국가정용게임기협회」를 발전적으로 해체, 새롭게 출범한 한국게임물 유통협회는 앞으로 정품판매와 국산게임물 유통 촉진 등 국내 유통질서를 바로잡는 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한국게임물유통협회는 가정용 게임기와 전용타이틀 그리고 PC게임을 제작·유통하는 260여 게임 관련업체들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문화관광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정식 승인을 받기도 했다. 문의 (02)703-6955, www.kiema.or.kr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