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물유통협회(회장 우인회)가 지난 4일 사무실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7월 「한국가정용게임기협회」를 발전적으로 해체, 새롭게 출범한 한국게임물 유통협회는 앞으로 정품판매와 국산게임물 유통 촉진 등 국내 유통질서를 바로잡는 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한국게임물유통협회는 가정용 게임기와 전용타이틀 그리고 PC게임을 제작·유통하는 260여 게임 관련업체들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문화관광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정식 승인을 받기도 했다. 문의 (02)703-6955, www.kiema.or.kr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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