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개토(대표 박종현)는 이번 전시회에 오는 12월 1일 오픈할 인터넷을 활용한 사이버교육 시스템인 CTS를 전시한다.
광개토가 이번에 선보이는 사이버교육시스템은 자사 홈페이지(www.cts.or.kr)에 학습내용을 담고 부산·경남 지역 학생들이 온라인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만든 시스템.
오는 12월 1일 개설될 CTS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전학년(8개 학년)의 국어·영어·수학·과학·사회 과목의 주요 자료를 수록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온라인으로 이를 다운로드받아 학습하게 된다.
또 매월 출제하는 각종 시험문제를 제공하고 시험성적 관리, 학습진도율 등 자가진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특히 이 시스템에서 제공하는 시험문제의 경우 온라인학습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답안을 표기할 수 없도록 설계했으며 시험시간이 지나고 답안을 서버로 전송하게 되면 자동으로 서버에서 정답을 전송해주는 기능이 있다.
아울러 학생들이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온라인으로 상담교사에게 문의하고 상담교사가 필요한 내용을 전달할 수 있는 양방향 교육기능을 갖추게 된다.
특히 이 시스템은 회원의 등수와 개인성적 분포자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자가 학습능률을 점검해볼 수 있다.
광개토는 현재 부산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회원을 모집하면서 부산대 교수들과 함께 학습내용 수록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지난달부터 회원 모집에 착수했다.
이어 내년초에 고등학생용 학습내용을 수록하는 동시에 전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이버교육시스템을 확대 개편하기로 했다.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6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7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8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9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10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