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투자신탁 김현태 대리가 지난 1일부터 시작한 「밀레니엄 수익률게임」에서 초반 선두에 나섰다.
밀레니엄 수익률게임 이틀째인 2일 김 대리는 보유현금 126만7500원을 포함해 총 평가금액에서 1064만3500원을 기록, 64만3500원(누적수익률 6.43%)의 이익금으로 9명 중 수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코스모투자자문 이인학 차장이 47만9100원의 이익을 실현해 누적수익률 4.79%를 기록했으며 한화증권 박정윤씨 42만4500원(누적수익률 4.79%), 굿모닝증권 구호림 과장 31만1800원(3.11%), 동부증권 서재영 팀장 18만원(1.80%), 마이다스에셋 이승문 대리 10만500원(1.0%), 조흥증권 홍석용 팀장 2500원(0.25%)의 이익을 각각 남겼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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