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이 이동전화망을 이용한 원격 보안서비스 시장에 진출한다. 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은 고려정보통신(대표 이광호)과 공동으로 이동전화망을 이용한 가정방범시스템인 「홈케어(Home Care)서비스」를 개발하고 내달 수도권을 시작으로 전국적인 서비스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홈케어서비스는 원격 모니터링이 가능한 감지장치를 가입자의 주택에 설치한 후 관제센터에서 보안상태를 감지, 이상징후 발생시 가입자의 이동전화로 이를 즉시 알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요금은 장비가격과 설치비를 포함 25만6900원, 월이용료는 1만7600원이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