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분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벤처기업의 창업 및 성장에 필요한 전문교육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정통부는 우선 40명에 이르는 제1회 정보통신벤처창업경진대회 수상자들을 중심으로 6개월간의 전문교육에 나서며 여기에는 마케팅 전략, 비즈니스 모델, 법인설립 절차, 벤처지원제도 등 각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이 강사로 초빙된다.
이택기자 ety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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