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이번 전시회에 기초자치단체와 광역자치단체의 세입행정업무를 전산화할 수 있는 각종 응용프로그램들을 선보인다.
지방세 관리 응용프로그램인 「세돌이 ver 2.0」은 정보관리기법이 자동 연계 검증됨으로써 정보의 오류가 없고 행정비용의 최소화가 가능하며 행정전산망과 연계해 전체 지방세정보를 통합할 수 있다. 또한 정보를 결정자료와 진행자료로 분리함으로써 정보안정화를 실현했으며 정보를 직접 활용한 결의·결산방식을 채택, 전체 세무행정의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무관할·무방문·무고지·무인발급서비스와 정보 일일검증 및 전금융기관의 홈뱅킹 처리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출품한 세외수입 응용프로그램인 「세순이 Cobol ver 3.0」은 사용자 권한기능과 보안기능을 대폭 강화했으며 지방세 시스템과 수납자료의 통합관리는 물론 재무통합 시스템과의 호환도 가능하다.
또한 「세입 통합관리 ver 1.0」은 무관할 지방세 업무처리를 통해 납세 편의성을 높였으며 시군별 징수현황과 이체현황을 즉시 파악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자금흐름의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고질 체납자의 이력관리를 통해 징세비용의 최소화와 징수율 제고가 가능하다.
이들 세입 관련 프로그램을 적용할 경우 일반회계의 세입결의와 결산을 전산처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업무효율 향상과 행정의 투명성 확보가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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