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데이터베이스 전문업체인 누리미디어(대표 최순일)가 한국고대사의 양대 고전인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의 모든 내용을 담은 「CD-ROM 삼국사기·삼국유사」를 개발, 출시했다.
이 타이틀은 두계 이병도 박사의 국역본을 채택했으며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의 목판본 이미지와 원문에 약간의 손질을 가한 원문교감본, 시대상황에 맞게 번역한 역주본 등이 모두 수록되어 있다.
특히 이 타이틀은 표준한자 4888자를 사용하고 있는 KS완성형 코드 대신 국내 최초로 유니코드를 적용, 총 2만7000여자의 한자를 구현, 거의 대부분의 한자를 입력하거나 검색·열람할 수 있다.
또 유니코드를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영문윈도에서도 별도의 프로그램없이 한글팩만 설치하면 타이틀을 검색할 수 있다. 문의 (02)702-1771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3
삼성·SK, AI·반도체 4700조 투자...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
4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
5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초격차 반도체 생산능력 조기 확보…“호남에 팹 4기 추가”
-
6
캐나다 잠수함 韓·獨 분할발주?…국방장관 “가능성 낮아”
-
7
삼성전기, 글로벌 빅테크에 4500억 규모 AI 서버용 MLCC 공급
-
8
납품단가 연동제 제외… 반도체 기판 성장 발목
-
9
[테크 차이나] 애플, 중국 CXMT 메모리 도입 검토…글로벌 DRAM 시장 판도 흔드나
-
10
최태원 SK 회장 “AI 수출국 될 것”…전국에 2100조 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