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인터넷창업보육센터 사업자로 선정돼 지난 28일 개소식을 가졌다.
강남대는 인터넷창업보육센터 개소식을 시작으로 40개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벤처마트 및 테크노마트, 사업설명회 및 에인절마트 개최, 첨단기술 전문 DB 구축을 통한 기술복덕방 실현 등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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