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표준원(원장 주덕영)은 1일부터 5일까지 서울에서 13차 정보기술통합위원회(JTCI) 국제총회를 개최해 26개국 90여명의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정보산업의 국제표준을 논의하게 된다.
이번 서울총회는 최근 현안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멀티미디어 표준화를 비롯해 컴퓨터그래픽스, 영상프로세스, 정보교환 매체의 디지털 데이터 상호교환 등 표준화에 의한 기술선점을 위해 국가마다 치열한 각축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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