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DC모터업체들은 수입선 다변화 조치 폐지 이후 자금부족 등으로 기술개발을 제때 하지 못해 대외경쟁력이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삼규)은 30일 소형DC모터업체 20개사를 대상으로 7월 수입선 다변화 조치 폐지 이후 대외경쟁력 관련 실태조사에서 상반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30∼50% 늘어났지만 업체들은 자금부족과 선진기술 정보입수 애로 등으로 시장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