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한국·일본간에 97년 3월부터 구축, 오는 2000년 3월까지 운용할 초고속 연구시험망을 2001년 3월까지 1년간 연장하기로 일본 우정성과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기간연장 조치는 현재 한·일간 초고속 시험망을 이용해 실험되고 있는 12개 과제의 수행기관인 한·일 양측의 대학 연구기관이 그 연장을 강력히 희망하고 있고, 한·일 양국간 연구·개발 협력이 국내 신기술 개발에 크게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