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이동통신이 옐로페이지 3호를 발행하며 전화번호부 사업에 텔레마케팅 시스템을 도입한다.
나래이동통신(대표 이홍선)은 옐로페이지 사업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전문 텔레마케팅 요원들이 기업과 개인 대상 광고컨설팅을 수행하는 텔레광고컨설팅시스템을 본격 도입한다고 27일 밝혔다.
텔레광고컨설팅 시스템은 전문 텔레마케팅 요원들이 기업이나 개인을 대상으로 적절한 전화번호부 광고 게재방식을 일대일로 상담, 전화번호부의 활용도를 높이고자 하는 것이다. 나래이통은 이달초 20여명의 전문 텔레마케팅 요원들을 선발, 시범운영에 들어간 데 이어 27일 광진·동대문·성동·중랑지역용 「나래옐로페이지 3호」 발행과 동시에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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