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 전문업체인 C&S마이크로웨이브(대표 장형식)는 IMT2000 및 RF 분야의 신제품 개발을 강화하기 위해 연구개발 투자를 크게 늘리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4월 설립된 C&S마이크로웨이브는 올해 전체 매출의 20%에 달하는 20억원을 연구개발비로 투자해 GPS 안테나와 이동통신용 세라믹 필터, 초소형 중계기 등을 개발, 생산에 들어간 데 이어 내년에도 20억∼30억원의 연구개발비를 들여 IMT2000 및 WLL 등 신규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통신부품과 수출용 제품의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 회사는 또 올해 말까지 신규 인력을 충원, 연구개발 인력을 25명에서 32명으로 늘릴 방침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6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7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8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9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10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