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라인(대표 이경일)은 1만여점의 명화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CD로 수록한 명화CD 「아트라인」을 개발, 다음달 발매한다고 26일 밝혔다.
고대 시절부터 20세기 초까지 서양화를 중심으로 1만여점의 작품과 2000여명의 작가정보를 수록한 이 제품은 작품제목·작가·장르·재료·소재는 물론 작품의 크기와 내용, 소재지·제작연도 등 다중조건의 검색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슬라이드 섬네일 등 특정 옵션을 선택해 감상하거나 컴퓨터 화면상으로 확대 및 축소가 가능하며 특정 그림을 복사해 프린터로 출력할 수 있고 선택한 그림에 대한 자세한 소개 및 작품평가도 담겨있다.
이밖에 그림에 시대적 배경과 사연 등이 담겨 있어 작품에 대한 이해가 쉽도록 했고 사용자가 새로운 작품을 삽입하거나 내용을 수정할 수 있어 나만의 명화DB 제작과 감상이 가능하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 CNS, 양자컴퓨팅 성과 첫 공개…“시장 선점 나선다”
-
2
LG전자 클로이드, 집보다 공장 먼저 간다
-
3
현대차·기아·제네시스, 부산모빌리티쇼서 '신형 아반떼·PV5 파생모델·하이퍼카' 공개
-
4
[뷰티 인사이트] 가리느냐 보정하느냐…'BB크림'과 'CC크림'
-
5
단독비만치료제 맞고 헌혈하면…알리면 '폐기', 모르면 '수혈'
-
6
韓게임산업 '레벨업' 기회 …매출 30조 시대 열자
-
7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8
익혀서 먹으면 암 예방에 탁월…“이거 먹으면 병원 안와” 의사가 싫어한다는 이 음식은?
-
9
비욘드허니컴, 산업용보다 20배 싼 액추에이터 내년 양산
-
10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