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솔루션 개발업체인 이코인(대표 김대욱)은 지난달 상품권 이용 방식의 인터넷 EC 소액 결제시스템 「이코인」의 개발을 완료하고 인터넷 가맹점 및 디지털 콘텐츠 제공업체들을 모집, 곧 상용서비스에 들어간다.
그동안 선보인 네트워크형 소액 전자화폐는 PC 등에 전자지갑 프로그램을 일일이 설치하고 신용카드은행간 계좌이체를 통해 전자지갑에 충전해 사용해야 했기 때문에 보안사고의 우려와 복잡한 프로그램 다운로드 및 인증, 암호화에 따른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에 반해 이코인은 플라스틱 카드에 기재된 고유번호를 입력하면 이코인 서버와의 인증, 암호화를 통해 전자지불 및 카드 잔액확인이 가능해 지불결제의 편리함과 안전성을 동시에 제고한 것은 물론 거래시 은행 및 신용카드사에 접속하지 않아도 이코인 서버내에서 원스톱 방식으로 모든 과정을 처리해 정산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이 회사는 카드를 편의점, 은행, 게임방, 가판대 등에서도 쉽게 구입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카드 앞면에 IP/CP업체들의 사이트도 소개, EC 활성화를 위한 「윈윈」전략을 구사할 계획이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9
코스피, 6600선 유지…급등 줄이고 숨 고르기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