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24일 2차 산업자원분야 신지식인으로 김쌍수 LG그룹 경남지역본부장 등 10명을 선정, 발표했다.
산자부는 산하기관과 협회의 추천을 받아 경영분야 신지식인운동추천단(단장 김균섭 기획관리실장) 회의에서 선정된 32명의 후보 중 현장실사를 통해 10명의 신지식인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산업자원분야 신지식인은 주로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끊임없는 기술개발을 통해 수출증대에 기여한 기업인 △지식경영 및 새로운 경영기법을 활용해 기업경영혁신을 이룬 경영인 △품질개선·디자인변화·자원절약 등으로 기업환경경영을 추진한 기업인이다. 새로 선정된 신지식인은 다음과 같다.
△강재석(옴니시스템 대표) △김대봉(호룡 대표) △김진태(메디다스 대표) △김혜정(삼경정보통신 대표) △윤재열(쓰리알 대표) △이현순(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장) △김쌍수(LG그룹 경남지역본부장) △김선치(삼성중공업 조선소장) △강연호(일성산업 대표) △박영구(금호전기 대표)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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