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온라인 증권회사인 e트레이드가 올 연말 미국 증시가 폐장될 때 다우존스 종합 주가지수를 맞추는 행사를 벌인다. 우승자에게 돌아가는 상금은 무려 100만달러에 달한다.
이번 행사 참여신청은 오는 11월28일까지며 e트레이드에 증권 계정을 갖고 있지 않는 사람도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정답이 없을 경우에도 실제 지수에 가장 가까운 숫자를 적어 낸 사람에게 우승 상금이 돌아간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4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5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6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7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8
차로 1시간 거리 10분 이동…뉴욕서 전기 에어택시 첫 시연
-
9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
10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5000명 전격 철수…“12개월내 완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