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및 멀티미디어 콘텐츠 관련업체 대표 20여명이 최근 경영자 클럽인 「게임벤처CEO클럽」을 결성했다.
「게임벤처CEO클럽」 초대 회장으로 선임된 장창익 매직아이 사장은 『영세한 게임업체들이 한정된 인적·물적자원을 공유하고 시너지효과를 내는 방향으로 이 모임을 활성화시키겠다』고 밝혔다. 이 모임에는 바리엔터테인먼트·매직아이·컬쳐901·세민엔터테인먼트·쿠알라프로덕션 등 20개 게임 관련회사 대표들이 참여했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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