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지난 10일 노동당 창당기념일을 기해 최초의 공식 인터넷 사이트인 「조선정보망」을 개설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1일 베이징발로 보도했다.
이 사이트는 베이징에 본부를 둔 북한계 범태평양조선민족경제개발촉진협회가 북한 정부의 기술지원과 정보제공을 받아 개설한 것으로, 김정일 총비서의 활동과 정부관계 뉴스, 투자·산업정보, 수출제품 등을 소개하고 있다.
북한에 관한 사이트는 조총련 등 해외 친북단체 등이 운영하고 있는데 정부 계열의 공식 사이트는 처음이다.
도쿄=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
10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