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PC 가격이 예기치 않은 수요 급증과 대만 지진으로 인한 공급난 등으로 5년여만에 처음으로 상승하고 있다.
델이나 애플과 같은 거대 컴퓨터 메이커들은 모두 최근 며칠 동안 가격인상을 발표했거나 컴퓨터 부품의 품질을 낮춤으로써 가격은 전과 같으나 성능은 떨어뜨릴 수밖에 없는 조치를 취했다.
이 같은 가격상승으로 컴퓨터를 사는 사람마다 『수개월 내에 더 좋은 컴퓨터를 더 싼 값에 구입할 수 있었는데』하는 이른바 「구매자 후회」 현상에 종지부가 찍힐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도 하다.
샌프란시스코=dpa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