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과학연구원(원장 정명세)은 연구원 창업 및 중소 벤처기업의 기술·경영을 지원하기 위한 계측기 분야 전문창업보육센터를 설립, 21일 개소식을 가졌다.
표준연이 설립한 계측기 분야 전문창업보육센터에는 총 12개 기업이 입주해 표준연 내에 구축된 계측기 분야의 기술과 경영 정보를 제공받게 된다.
표준연은 해당기업에 사업장소, 기본 사무용품들을 제공하며 KAIST 신기술창업지원단과 연계해 기술·경영·회계·특허·법률자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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