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간 정부가 추진한 기초과학 연구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이버종합전시관이 개설돼 오는 25일부터 인터넷을 통해 운영된다.
21일 과학기술부는 기초과학성과를 적극 알리기 위해 「두뇌강국에의 도전, 기초과학 10년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이란 주제로 정부 차원에서는 처음으로 사이버전시관을 구축, 오는 12월말까지 2개월간 집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이버전시관에는 우수연구센터 현황은 물론 동영상 화면이나 애니메이션의 조합으로 과학탐험을 입체감 있게 구성, 우리별 위성 발사과정, 동물복제과정, 동충하초, 사이버로봇축구, 가속기내부탐구, 핵융합내부탐구코너 등을 마련, 동영상으로 소개하고 있으며 입장객이 사이버여행 도중 궁금한 사항은 연구성과를 낸 기관이나 과학자와 접속해 사이버 대화를 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사이버전시관의 입장은 언제 어디서나 펜티엄급 이상, 55.6Kbps 모뎀 이상의 PC를 활용해 과학기술부(www.most.co.kr), 과학재단(www.kosef.re.kr), 과학문화재단(www.science.or.kr) 홈페이지에 접속해 「기초과학종합전시관」을 클릭하거나 전용 인터넷홈페이지(www.e-show.co.kr/science.asp)주소로 직접 접속하면 된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6
[뉴스줌인] 정책금융 축, '자금 공급'서 '전략 투자'로…AI·공급망 주권 겨냥
-
7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8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9
퇴직연금 계좌로 투자…채권혼합 ETF 뜬다
-
10
[人사이트]와타나베 타카히코 JCB 한국지사 대표 “한국인에 맞는 혜택으로 '일본여행 필수카드' 자리매김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