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감시시스템 전문업체인 국제전자(대표 정일모)가 폐쇄회로(CC) TV화면을 9개로 분할할 수 있는 멀티플렉서(모델명 CDM109NS)를 국산화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사용자 선택에 따라 풀(Full)화면은 물론 2개 화면, 9개 화면 등으로 세분해 볼 수 있는 멀티스크린 기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영상감시나 보안을 위해 녹화된 내용을 재생하면서 동시에 계속 녹화가 가능한 듀플렉서 기능과 디지털 신호처리를 통해 채널전환시 영상이 흔들리지 않는 바운싱 프리(Bouncing Free) 기능을 가지고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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