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불법음란물 차단대책 공청회」가 국무총리실 산하 청소년보호위원회 주최로 산·학·연 관계자 및 일반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일 세종문화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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