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가 보는 귀사의 강점은.
▲우수한 인적자원과 우호적인 노사관계, 연구·생산·마케팅·경영지원 기능의 유기적인 통합 등이 회사 내적인 강점이다. 이와 함께 퀄컴·모토롤러·IBM·SK텔레콤 등 유수 통신사업자들과 강력한 파트너십을 구축함으로써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이동통신 분야에 진출한 지 불과 2년도 채 안돼 단말기 자체개발과 자본유치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본다.
-향후 계획은.
▲현재 진출중인 CDMA 및 GSM 단말기 시장을 기반으로 차세대 이동통신 시장인 IMT2000 및 스마트폰 분야에 적극 진출할 계획이다.
또 MP3플레이어 양산과 함께 인터넷 음악콘텐츠 사업도 확장해 시너지 효과를 추구할 예정이다. 우리 회사처럼 기술력 있는 벤처기업을 육성하고 참신한 창업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해 벤처지원 사업도 계획중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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